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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글로벌] IRS글로벌에서 전하는 최신 Issues & Trends
작성자
master
작성일자
2021-09-13
조회수
30

 

IRS글로벌 홈페이지(www.irsglobal.com)에서는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

‘AI(인공지능)’는 최근 몇 년 사이 언론에서 언급되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서는 AI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어떠한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커다란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AI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학습’ 애초에 AI란 무엇인가? 그 본질을 한 마디로 말하면, 인간의 뇌가 수행하는 지적 작업을, 컴퓨터상에서 실현하기 위한 기술의 총칭이다. 인간의 뇌는 매우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정보 처리를 하기 때문에 아직 해명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현재의 AI 기술이 인간의 뇌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일 수는 없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의 처리(예 : 컴퓨터 프로그램)가 인간이 정한 로직(예 : ‘A라면 X를 실행, B라면 Y를 실행’)에 따라 정보를 처리하는 것에 반해,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AI는 ‘학습’이라는 프로세스를 거치는데 그것은 ‘인간의 뇌가 하는 일과 유사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Spectee가 일본 기상 협회 및 후지TV와 협력하여 개발한 ‘AI 날씨’는 ‘긴소매를 입은 사람’ ‘반팔을 입은 사람’ ‘코트를 입은 사람’의 이미지를 미리 학습함으로써.... (더보기)

AI 주역으로 급부상하는 GPT-3

GPT-3은 2015년 12월에 일론 머스크 등 유력한 투자가가 참가하면서 주목을 받은 OpenAI가 개발한 언어 모델의 최신 버전이다. 약 45TB의 대규모 텍스트 데이터 코퍼스를 약 1750억 개의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학습하기 때문에 높은 정밀도로 단어의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할 수 있어, 마치 인간이 쓴 것과 같은 문장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그러면 특정한 단어의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예를 들어 ‘내일 날씨는’이라는 단어열이 주어졌을 경우, 다음에 올 단어의 확률을 맑음 : 40%, 흐림 : 30%, 비 : 15%, 밝음 : 5%, 기쁘다 : 5%, 맛있다 : 3%, 는 : 2%라고 한다면, ‘내일 날씨는’ 다음에 올 단어는 날씨를 나타내는 단어인 ‘맑음’, ‘흐림’, ‘비’ 순으로 확률이 높을 것이며, ‘밝다’, ‘기쁘다’, ‘맛있다’, ‘는’이 올 확률은 낮다. GPT-3은 이처럼 특정한 단어의 다음에 올 단어를 높은 정밀도로 예측함으로써.... (더보기)

오픈 메타버스(open metaverse, 개방형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

메타버스(Metaverse)는 현실ㆍ가상이 결합된 ‘초월(meta) 세계(verse)’를 의미, 5G와 가상기술(ARㆍVR)을 토대로 여가생활과 경제활동을 하는 가상융합공간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메타버스와 가상현실(VR)의 차이점은, 메타버스는 ‘양방향’ 콘텐츠, 가상현실은 ‘단방향’ 콘텐츠다. VR은 가상현실 속 다양한 상황을 1인칭 시점에서 체험한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같은 가상현실에서도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메타버스 관련 시장 전망은 기관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2025년 기준 메타버스 시장 규모를 현재의 6배 이상인 2,800억 달러 규모로 전망했으며,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전망한 확장현실(XR)의 글로벌 파급효과는 2025년 기준 520조 원(476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메타버스는 모든 글로벌 IT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바로 차세대 인터넷이라 불리는 메타버스에 관여하는 것은 미래의 경제에 참여하는 것과 같다. 특히 최근에는 포트나이트(Fortnite)가 게임 영역 외에서도 인기를 얻어 로블록스(Roblox)가 상장함에 따라 ‘메타버스’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게 되었다. 메타버스의 특징을 정리하면 ..... (더보기)

메타버스(Metaverse)의 국내 트렌드

국내에서는 요즘,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통신사업자, 콘텐츠산업, 유통업 등 곳곳에서 '메타 버스'가 키워드가 되고 있다. "메타버스 시작했다"고 선전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으며, 민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도 발족했다. 국내 기업은 5G가 가능한 서비스로 코로나 재난 극복을 위한 O2O(Online to Offline) 전략으로 현실 세계와 연결된 가상공간 속에서 사람들이 교류하고 경제 활동도 하는 메타버스를 주목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통신 서비스 가입자 통계'에 따르면 2021년 4월말 시점에서 5G 가입자는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21%를 넘어 섰다. 5G를 사용할 수 있는 영역도 넓어지고, 5G 대응 스마트 폰도 점차 저렴해지고 있다. 데이터 트래픽을 비교하면, LTE 가입자는 월 35 만 3,502TB, 5G 가입자는 38만 481TB로, 21%에 불과한 5G 가입자가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5G이라고 VR, AR 등 대용량 콘텐츠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점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3D 아바타를 두고 옷을 갈아입히거나 좋아하는 아이돌의 아바타를 쫓아하거나 함께 게임을 할 메타버스가 5G 만의 서비스로 가입자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21년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민관 협력체제인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동통신 사업자 3사, 포털 사이트, 지상파 방송사, 유료방송 채널, 콘텐츠 제작회사, 대학 병원, 완성차업체, 테마 파크, 정부 산하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는 얼라이언스를 출범 시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0년 12월 발표한 '가상융합경제발전전략'의 일환이다. 얼라이언스는 메타버스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여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더보기)

스마트 제조ㆍ스마트 팩토리의 개념, 시장, 과제

IoT나 AI와 같은 IT 기술을 사용하는 스마트 공장은 고장 예지 및 불량품 검출, 인재 육성, 에너지 절약과 같은 상황에서 활약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스마트 공장은 제조업이 공장운영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과제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책 중 하나이다. 1. 스마트 공장(팩토리)이란? 스마트 공장(스마트 팩토리)이란 공작기계나 생산 라인과 같은 각종 설비를 네트워크에 접속시키고, 효율적인 정보 관리 및 최적의 운영을 모색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공장 운영에서는 숙련공이나 고도의 기술을 가진 스태프, 경험이 풍부한 관리자 등 사람의 손에 의지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제조업의 근간이며 중심인 공장에서는 항상 다양한 과제에 대응해야 한다. 고장을 감지하고 불량품을 검출하며, 생산성 향상 및 에너지 최적화와 같은 과제를 해결하려면, 사람의 손에만 의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현재는 기기가 고도화되면서, 자동화를 뒷받침하는 FA 기기(팩토리 오토메이션 기기)의 도입 및 사물인터넷(IoT)의 보급, AI(인공지능)의 실용화와 같은 상황들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공장 운영에 관한 모든 업무를 IT가 지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품의 품질이나 상태, 공장설비의 가동상황, 라인 정보의 바른 연계가 가능해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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