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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공장 선도모델 25년까지 1000개 구축
작성자
master
작성일자
2020-11-27
조회수
105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7일 "2025년까지 스마트 공장 선도모델을 1000개 구축하고 디지털 클러스터도 1000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시대흐름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혁명적 변화를 요구한다"며 "산업단지의 전형적인 모습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기술로 무장한 청년층이 어우러져 세대간 아이디어를 영글어 낼 수 있는

스마트산단, 그린산단으로 변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제조 중소기업의 데이터 수집·분석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확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제조 플랫폼(KAMP)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2025년까지 스마트 공장 선도모델을

1000개 구축하고, 동종업종 또는 협력사간 공장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디지털 클러스터도 1000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국제곡물 수급동향과 관련해서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최근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국제곡물 수급불안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며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아직까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코로나19로 글로벌 공급망(Global Supply Chain)의유효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곡물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안정적 수급기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