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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글로벌] IRS글로벌에서 전하는 최신 Issues & Trends
작성자
master
작성일자
2022-11-08
조회수
76

 

IRS글로벌 홈페이지(www.irsglobal.com)에서는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의 트렌드

디지털 헬스는 모바일 의료(mHealth), 원격의료, 데이터 구동형 의료 및 디지털 기술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성장 분야이다. 의료, 의약품 및 바이오테크놀로지를 포함한 헬스케어 산업에서는 원격케어나 웨어러블 기술과 같은 디지털 헬스의 혁신을 더욱 추진하고 있으며, FDA나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 등의 정부ㆍ국제기관은 디지털 의료의 새로운 동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에 관한 특징은 다음의 4가지로 집약될 것으로 상정된다. ▪ 디지털 기술: 기존 의료행위에 대한 디지털 기술의 통합 ▪ 원격 케어: 집이나 직장에 초점을 맞춘 원격 케어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 채택 ▪ 예방 케어: 치료보다 예방을 목적으로 한 개인의 삶의 질을 우선...... (더보기)

미국 원격진료 동향

원격의료라는 의미에 해당하는 영어단어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예를 들면 리모트 메디슨(remote medicine), 텔레메디슨(telemedicine), 텔레헬스(telehealth), 버추얼 케어(virtual care) 등을 들 수 있다. 이 단어들은 미국 내 다양한 연구 및 정보매체에서 각각 정의되고 있지만 반드시 통일된 것은 아니다. 실제 업계 관계자들도 이들 언어를 혼동해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미국에서 원격의료의 보급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수준으로 순식간에 확산되었다. Philips사의 Connected Care 사업부장 Roy Jakobs는 ‘기존 느린 속도로 움직여온 의료계였지만 코로나19는 이노베이션 변화와 적응을 가속화했다. 10년이 걸린다.... (더보기)

끝을 향해 가는 자동차 업계의 반도체 부족 - 반도체를 제패하는 자가 자동차 업계를 제패한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회사의 생산 조절이 딜러 점포에서는 신차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단종 직전의 인기 없는 차종이라도 출고되기까지 3~6개월을 기다리는 것이 당연해지고 있다, 인기 스포츠용 다목적차(SUV) 중에는 판매를 중지하는 차종도 생겨났다. 그리고 ‘지금 바로 차를 갖고 싶다’는 사람이 중고차 시장에 밀려들어, 주행 거리가 짧은 인기 모델은 신차보다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동차 업계의 반도체 부족이 아직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주요 기업의 생산ㆍ판매 동향 및 반도체 시장 상황을 살펴보면, 이러한 우리의 ‘체감’과는 조금 다른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1. 최악의 시기를 벗어난 자동차 업계의 생산 조절 토요타의 생산 조절은 고비를 넘긴 듯하다 코로나 사태에서 회복하면서 수요가 급증하여 세계적으로 반도체 부족이 심각해져, 조달 경쟁에 뒤처진..... (더보기)

MaaS와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택시를 바꾸는 라이드 셰어와 배차 앱 스마트폰의 보급을 비롯하여 IoT 및 AI의 활용, API 연계 등으로 인해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매칭ㆍ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MaaS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미국과 중국에서는 택시를 타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을 매칭하는 ‘라이드 셰어’가 빠르게 탄생했다. 그 후 세계적으로 유행하여 각지에서 서비스를 전개하기를 희망하는 목소리도 자주 듣게 된다. 하지만 택시는 서비스의 질과 법규제 등이 국가마다 크게 다르기 때문에, 도입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많다. 대한민국에서도 승차공유 서비스 도입 움직임은 계속 있었지만, 사업용 자동차가 아닌 자동차(자가용)를 통한 유상 운송행위를 금지하는 규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때문에 본격화되지는 못했다. 특히 2013년 우버는 승차공유 서비스인 '우버 엑스(X)'를 한국에 출시했다가 검찰에 고발당했고,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2015년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의 ‘출퇴근 목적에만 자가용 유상운송 행위를 허용한다’는 예외 규정을 활용해 카풀 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카풀은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 차에 타서 이동하는 것으로, 2014년 ‘럭시’라는 스타트업(2018년 2월 카카오가 인수)이 카풀 서비스를 처음 내놓았고, 2016년에는..... (더보기)

최근 자율주행차 기술 경쟁

Waymo를 따라잡는 각 기업, 패권을 다투는 12개사 미국,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실용화되고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 앞으로 법 규제가 정비됨에 따라 세계 각지에서 속속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개발ㆍ실용화 면에서 앞서나가는 기업은 크게 약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서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앞으로 패권을 다투게 될 12개사를 소개한다. 또한 이중에는 자율주행 분야에서만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도 포함된다. 일찍부터 자율주행 기술의 비즈니스화에 뛰어든 미국의 구글은 지금의 자율주행 개발 경쟁의 선도자이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자율주행 개발 부문에는 Aurora Innovation과 Nuro, Argo AI와 같은 유력한 신흥 기업의 창업자가 이름을 나란히 하고 있는 것만 봐도 그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개발 부문은 2016년에 Waymo로 독립하여, 자율주행 시스템 ‘Waymo Driver’를 개발함과 동시에 자율주행 택시의 개발ㆍ사회 적용에 착수했다. 자율주행의 실용화에 적극적인 애리조나주를 서비스 거점으로 두고, 실증을 거듭하여 2018년에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상용화..... (더보기)


 
신간 보고서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