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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글로벌] IRS글로벌에서 전하는 최신 Issues & Trends
작성자
master
작성일자
2022-09-28
조회수
99

 

IRS글로벌 홈페이지(www.irsglobal.com)에서는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향후 전망

최근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ㆍ보급되는 배경에는 ①머신러닝, 심층학습(딥러닝) 연구의 발전, ②컴퓨터 계산 능력 향상, ③스마트폰 및 센서, IoT 기기 및 고속통신망의 정비에 따른 빅데이터의 출현이 있다. 여기서는 이 3가지 배경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향후 전망을 고찰한다. (1) 머신러닝, 심층학습(딥러닝) 기술의 진화와 심화 인간이나 동물의 뇌신경회로처럼 알고리즘을 다층 구조화한 뉴럴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심층학습은 2012년에 화상인식 정밀도가 크게 향상하여 길이 열리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빈칸 채우기와 같은 형식으로 자기학습을 진행하는 자연언어처리 분야가 크게 발전하고 있다. 일찍이 IT 업계의 진보ㆍ발전을 개나 쥐의 성장 속도와 같이 빠르다는 의미에서 도그(마우스) 이어(year)라고 불렀는데, 그야말로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며..... (더보기)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문제점과 보급 동향(1편)

우리는 플라스틱 제품에 둘러싸여 있다. 슈퍼마켓에서 채소나 고기를 담는 접시나 랩, 과자 봉지, 세제를 담은 병, TV나 전자렌지의 본체에 이르기까지 플라스틱이 없으면 우리의 생활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편 이렇게나 넘쳐나는 플라스틱 제품이 지구 전체의 환경을,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한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개발하고 있는 것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다. 여기에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세계의 시책, 개인이 할 수 있는 행동까지 살펴본다. 그럼 바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1.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생분해성이란 쉽게 말하면, 물질이 미생물 등의 힘으로 세밀하게 분해되는 상태를 말한다. 게다가 그냥 가루로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게 되어 자연의 상태로 흡수되기까지 작아지는 것을 말한다. 즉,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미생물로 분해되어 자연으로 환원되는 플라스틱이라 할 수 있다. 1-1. 일본 바이오 플라스틱 협회가 내린 정의 일본 바이오 플라스틱 협회에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 미생물의 활동으로 분자 수준까지 분해되고, 최종적으로는 이산화탄소와 물..... (더보기)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문제점과 보급 동향(2편)

앞서 말한 것처럼 소재 기업이 제품화된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을 다양한 상품으로 가공하여 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그 역할을 마친 제품은 주로 ① 밭이나 토양에 매립되어 생분해된다 ② 분리수거되어 퇴비화 시설에서 분해된다 이와 같은 2가지 방법으로 처리된다. ▣ 1. 밭이나 토양에 매립되어 생분해된다 이것은 가장 단순한 방법이다. 밭이나 채소밭, 가정용 퇴비에 매립하여 가수분해를 일으키고, 미생물에 의해 완전히 분해된다. 하지만 재질에 따라서는 흙의 온도나 습도가 충분하지 않으면 분해되지 않는 것도 있다. ▣ 2. 분리수거되어 퇴비화 시설에서 분해된다 주로 음식쓰레기 봉투나 식품 용기 등에 사용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처리 시설에서 퇴비화한다. 분해 과정에서 발생한 메탄가스는 회수되어 발전 등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어떤 처리 방법이든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최종적으로 분자 수준으로 분해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바뀐다. 8.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과제ㆍ문제점ㆍ단점 이렇게 보면 생분해성 플라스틱에는 좋은 점만 있는 듯 보이지만, 아직은 많은 과제가 있으며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그 특성 때문에..... (더보기)

세계 자연재해 사례

2021년 세계 자연재해 주요 사례 (1) 인도네시아의 폭우로 인한 토사붕괴 2021년 1월 9일에 인도네시아의 자바섬 서자바주에서 폭우로 인한 대규모 토사붕괴가 발생하여, 33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됐다. 토사 붕괴는 약 3년 반 동안 두 번 발생했고, 두 번째 발생했을 때는 첫 번째 사태 이후 피난을 유도했던 담당자도 말려들었다고 한다. (2) 인도네이사의 M6.2의 지진 2021년 1월 15일, 인도네시아의 슬라웨지섬에서 M6.2의 지진이 발생하여 105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되었으며, 6,489명이 부상을 입었고, 약 300동의 건물이 파손되었다. 서슬라웨지주의 주도인 마무주에서는 주 청사 및 병원이 붕괴되었다. 그 전날 오후에도 M5.9의 지진이 일어났었다. 또한 슬라웨지섬에서는 2018년 9월에 M7.5의 지진으로 사망 및 실종자의 수가 4천 명을 넘어섰다. (3) 인도의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 2021년 2월 7일에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에서 빙하가 붕괴되어 대규모 홍수가 일어났다. 28명이 사망하고 170명이 실종되었다. 현장은 히말라야 산맥이 연결되어 있는 갠지스강 하류의 표고 2,000m 지점으로, 빙하가 붕괴되어 토사와 함께 강으로 밀려들어 홍수가 일어났으며, 하류에 있는 2개의 댐을 부수고 5기의 다리를 무너뜨렸다. 실종자는 대부분 하류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노동자였다. (4) 인도네시아 · 동티모르의 호우 재해 2021년 3월 29일부터 4월 1일에 걸쳐 인도네시아의 자와, 수마트라, 소순다 열도 각지에서 폭우로 인해 홍수와 사태가 발생했다. 177명이 사망하고..... (더보기)

신간 보고서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