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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글로벌] IRS글로벌에서 전하는 최신 Issues & Trends
작성자
master
작성일자
2022-05-04
조회수
67

 

IRS글로벌 홈페이지(www.irsglobal.com)에서는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최신 트렌드(그래핀, 전고체, 폐배터리)와 시장 전망

2020년 글로벌 배터리 총 출하량은 221GWh로 집계되었으며, 이후 연평균 32% 성장하여 2030년에는 3,670GWh 규모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차용은 배터리 출하량은 143GWh로 집계되었으며, 이후 연평균 36.7% 성장하여 2030년에는 3,257GWh 규모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세계 배터리 수요 중 전기차의 비중은 2020년 37%에서 2030년 약 89%까지 성장하며 향후 10년간 수요산업별 비중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전기차용의 비중은 2020년 64.7%에서 2023년 80.1%까지 급증하며, 이후 증가세는 다소 완만해지며 2030년 88.7%까지 확대되어 배터리 전체 시장 성장을 압도적으로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더보기)

2022년 헬스케어 산업을 예견하는 5대 키워드

첫 번째 키워드는 암(cancer) 스크리닝이다. 2022년은 암 스크리닝 기술을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의논이 활발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암 스크리닝이란 무엇일까? Beyond Health에서는 ‘사람들 중에서 암에 관한 진단 및 의료 인프라에 가야 하는 사람을 가려내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암을 예방하려면 1차 예망(생활 습관 검토를 통해 암의 원인이 되는 행동을 피한다), 2차 예방(암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으로 조기에 치료한다), 3차 예방(외과수술 후의 항암제 치료 등을 통해 재발을 방지한다)이 있다. 그중 2차 예방으로의 중간 역할을 하는 것이 암 스크리닝이다. 그것을 위한 기술은 잇달아 등장해 왔다. 예를 들어, 국립 암 연구센터 등의 연구팀이 만든, 한 방울의 혈액에서 13종류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이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나고야대학교에서 출발한 스타트업 Criaf가 소변 한 방울에서 난소암과 폐암을 검출하는 스크리닝 서비스를 2022년 2월에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기술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상황 속에서, 그와 발맞춰 사회 전체가 시스템 및 콘센서스 형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조기 스크리닝을 통해 필요 이상으로 많은 사람을 정밀 검사하게 되어, 의료 현장에 부담을 주는, 이른바 ‘과잉 진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 또한 검사에서 양성(또는 위험성 있음)으로 판정받은 사람에 대한 접근방식을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새로운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 미성숙한 만큼, 다양한 의논을 거쳐야 한다. 그중 하나로, Beyond Health에서는 2020년 9월에 지식인이 교류하는 원탁회의 “건강한 100세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암 스크리닝’을 생각한다”를 개최했다. 암 스크리닝 기술을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 예상되는 과제를 이해하고 사회적.... (더보기)

EV를 중시하는 유럽, 신기하게도 수소 엔진에 열중~

유럽 자동차 관련 기업이 신기하게도 하나같이 수소 엔진 개발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 ‘전기자동차(EV) 외길’이라고 생각되었던 유럽의 자동차 전략 너머에서, 호시탐탐 수소(H2)의 경쟁 우위를 구축하려는 강력한 전략을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는 토요타 자동차가 방침을 전환하여 수소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희한하게도 유럽과 같은 궤적을 보이고 있는데, 고군분투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2021년 4월 말에 개최된 파워트레인 국제회의 ‘42nd International Vienna Motor Symposium(빈 모터 심포지엄)’에서 유럽 자동차 관련 기업이 수소 엔진 기술을 속속 발표했다. 독일의 Daimler와 Bosch 등 대기업에 더하여 유럽의 기술 전략에 영향력을 갖고 있는 대형 엔지니어링 회사 오스트리아 AVL 및 독일 FEV, IAV 등이 최신 수소 엔진 기술을 선보였다. 예를 들어 IAV는 EV와 디젤 엔진, 수소 엔진, 연료전지차(FCEV), 이렇게 4종류의 파워트레인을 비교하고, 30년을 내다보는 독일의 전력 구성에서, 수소 엔진이 탈탄소를 위한 유력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연료 제조 단계와 주행 단계에서 합계한 WtW(웰투힐, 1차 에너지에서 차 바퀴까지)의..... (더보기)

신간 보고서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