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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플리코리아] 고객 페르소나 별 대응방법 (6 Buyer Persona)
작성자
master
작성일자
2021-07-20
조회수
26

 

<장마 이행시 이벤트> 
지난 회차에서 장마로 이행시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그 사이 장마가 끝났다죠. 폭염 주의!)
누가 보내주실까 했는데... 적극적인 여러분의 참여가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심혈을 기울인 끝에 선정한 1등 작품을 소개합니다!!! 

장: 장식보다 제안에서 더 중요한 것은 
마: 마음! 제안하는 내용에 진정성을 담아야 수주합니다. (고OO님)

선정되신 분께는 <세일즈로 갑질하기> 도서를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머지 않은 날에 신선한 이벤트로 다시 돌아올께요. 여러분 오늘도 건승하세요! 
오늘의 팁 
[Article 1] 고객 페르소나 별 대응방법 (6 Buyer Persona)
[Article 2] 좋은 제안서는 쉬운 제안서이다.
[News] [한국판 뉴딜 2.0] 220조 한국판 뉴딜 시즌2 공개... 메타버스·탄소중립·청년 키워드
 
Article +
#  고객 페르소나 별 대응방법 (6 Buyer Persona)

 
어떤 고객과는 Big picture를 이야기 했을 때 잘 풀렸던 반면 
어떤 고객은 Detail에 대해서 지나치게 요구합니다.​ 

어떤 고객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시면서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반면 
어떤 고객은 사적인 내용을 물어보면 불편해하죠.​ 

이처럼 우리가 만나는 고객들은 다양한 페르조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세일즈를 하기 위한 고객접근 방식도 다양해야겠지요.  

고객 유형별 동기, 선호하는 방식과 결정스타일을 배우면 세일즈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만나는 바이어들의 유형을 6가지로 나누어 보고, 페르소나 별 접근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decisive, #consensus, #relationship, #skeptical, #analytical, #innovator
 
 
#  좋은 제안서는 쉬운 제안서이다.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것 만큼 제안서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도 중요하다는 것, 
솔루션만큼 고객과의 소통도 전문적인 일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객관적인 기술이나 생산 능력에서 우위에 있더라도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지 못하는 제안은 수주에 실패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실제 현장에서 심심치 않게 일어납니다. 업체 별 솔루션의 차이가 크다면 당연히 승부가 명확하게 나겠지만,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라면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주 여부가 결정되죠.

뛰어난 솔루션 + 보통 수준의 제안서 vs 좋은 솔루션 + 뛰어난 제안서, 어떤 제안이 이길까요?
뛰어난 솔루션을 가진 업체라면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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